본문 바로가기

오늘은....

잠수함 전주인 에버난치씨 가족

이번에 제법 쓸만한 잠수함 아타보이호를 로변철 부부에게 흔쾌히 양도해 준 에버난치 3대. 할아버지 조오지, 아버지 마이크, 아들 닉에 다시 한번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이하 감사한 마음 오래 기억하고자 몇자 적어둡니다.   

로변철의 미션트립에 공명해 순식간의 결단으로 도네이션하다시피 아타보이를 양도해준 아들 마이크-다시 생각해도 그의 과도한 행동이 이해 안돼고,,,어쨌든 너무 고맙기만하다 

▣조오지/프란시스씨 부부로부터 그들이 매년 플로리다 스노우버딩(snow birding :겨울나기)에 이용하던 모토홈을 인수 후 타이틀을 받기위해 찾아간 아들 마이클과 손자 닉이 운영하는 마켓에서.  

헌데 세상 참 좁다. 조오지 할아버지는 우리 아들과 십년 절친인 
드루의 아버지 그러니까 거의 우리 아들의 양아버지라 해도 과언이 아닌 
데이빗 헤이스( Dr. David Hays 메이요크리닉 심장닥터)의 
20년 넘는 환자라 하여 한번 놀랬는데 

동시에 로체스터 최고 한인올드타이머이신 지인 P선생님과도 수십년을 
Kemp Milk & Ice cream에서 같이 근무한 직장동료 사이셨다하여 두번 놀람.      

에버난치 일가는 작년 닉의 아기(증손)를 프란시스할머니가 앓는 암과 같은 
희귀암으로 잃은 슬픔을 겪었다.  
가족의 아픔이 어서 치유되고 그로 인한 딸 애니의 우울증도 빨리 회복되기를...  

그리고 

자수성가한 아이리쉬 워커홀릭-마이크와 닉 부자, 자기들 말대로 
이제 밀리어네어는 이뤘으니 조만간 빌리어네어로 사업도 더욱 성장해 가길....  


● 네이버카페 "바우집(바퀴달린 우리집)"에서 관련내용과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myhouseonwheels/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