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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이동생활자, 초극단 미니멀리스트 (...그러니까 한마디로? 노숙자 ㅋㅋㅋ ) 로변철의 나홀로공화국건설 프로젝트
로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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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 '밤비'를 찾는 중

길바닥생존기법 2017. 7. 19. 20:27 Posted by 길가의 견변 철학자 로변철

명품트레일러 에어스트림 밤비... 

작년 겨울 라스베가스에서 구입해 한동안 공화국 모바일 오피쓰로 쓰면서 잘 끌고 다니다가 

엿바꿔 먹은바 있는.  



아메리칸 그램퍼glamper들의 영원한 로망. 

무엇보다 엉덩이가 아름다워 팔기 아까웠던 그녀...였는데 


아무래도 다시 필요할 듯해 조만간 재구입을 생각 중.   

 

가능한 1-2년된 세칸핸드를  알아보는데 

이거 전 미국을 샅샅이 뒤져도 돌싱녀는 찾을 수가 없다. 

그렇다고 아다라시를 지르자니 이건 뭐, 엔진도 안달린, 

결국 구루마에 불과한 놈 아니 뇬이 무려 5만 얼마??

완전 칼만 안들었다. 


아래 동영상은 우리 개똥이가 작년 스프링브레이크때 

레잌엘시뇨르로 찾아 왔을때....

그때 일주일간 밤비에서 숙식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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