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은....

내 소원은 금팔찌(수갑)한번 차보는 것

내 죽기전 소원은 경찰에 체포당해 보는 것.  

오늘 아침에 ABC뉴스에 나온 황당뉴스- 

이 102세 할머니는 평생 좋은 구경은 다 다니셨고  어지간한 일은 다 겪어 보셨다고 한다. 

헌데 워낙 성실, 정직하게 사셨던 모양이다. 이날 이때까지 한번도 파출소에 붙들려 간 일은 없었다. 

그래서 버킷리스트에 올렸더니 어느날 그걸 본 로칼 경찰이 특별히 할머니 소원을 한번 들어 주기로 했단다. 

베가본드 변철옵하도 방랑노숙중 벼라별 일을 다 겪고 있지만 아직 폴리스에 잽혀가 보지는 못했다. 그래서 (지난달 네브레스카 "금주법의 역사" 특별 전시관에서) 기분만 한번 느껴보는 중.  




'오늘은....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등잔 밑에 숨은 보석  (0) 2016.10.23
집나가면 개고생인데  (3) 2016.10.09
다시 골든으로 귀환  (2) 2016.09.24
눈물샘의 회춘?  (0) 2016.06.25
금쪽같은 우리 개똥이  (0) 2016.04.23